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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영어책을
스스로 읽을 수 있어요!”
이런 순간을 경험한 부모라면,
단지 영어 실력의 향상이 아니라
아이의 얼굴에 떠오른
자신감을 기억할 겁니다.
영어리딩은 단지 언어 능력을
키우는 것을 넘어,
아이의 정서적 성장과 자존감에도
많은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유아기와 초등영어 시기의
영어리딩 경험은
아이가 자신을 어떻게 인식하고
어떤 태도를 갖는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심리적 요인이 됩니다.

영어리딩은 왜
아이 자존감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까?
① '성취 경험'을 통해
자존감 형성 가능💪
영어는 아이에게 ‘쉬운 언어’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말과 다른 소리, 철자, 문법 규칙은
아이에게 도전 그 자체입니다.
그래서 영어 그림책을 반복적으로 읽고,
문장을 해석해보고, 발음해보는 과정에서
아이는 스스로
다음과 같은 인식을 갖게 됩니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나도 해냈어.”
이런 성취 경험은 자신감을 높여주고,
작은 성공이 쌓일수록
아이의 자존감은 서서히 올라갑니다.

② 반복된 영어리딩 경험이
‘자기 주도적 성향’을 키운다.
스스로 영어리딩 책을 선택하여,
듣고, 읽고, 반복되는 과정의 습관화 구조는
단순한 리딩 훈련을 넘어
아이에게 주도성을 부여합니다.
“내가 읽고 싶은 책을 골랐어.”
“이 책은 다 읽었으니까
다른 책을 도전해볼래.”
“오디오북이랑 같이 읽으니까 재미있어!”
영어리딩의 능동적인 선택과 실행 경험은
아이가 단순한 수동적 학습자가 아닌,
자기 삶의 학습 주인공임을 느끼게 해줍니다.

③ 학습 시 부모의
긍정적인 영향이
자존감 성장시킨다.
엄마표영어 시 리딩 과정에서
"잘했어", "이 문장 기억났네!",
"영어가 더 자연스럽게 나왔어"와
같은 피드백을 줄 경우,
아이의 리딩 경험은 단순한 학습이 아니라
사랑받는 활동, 인정받는 성취로 바뀝니다.
특히 리딩 후 대화나 질문을 통해
아이가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게 하는 활동은
자기 생각을 존중받는 경험이 되어
자존감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됩니다.

④ 영어리딩 성장이
곧 ‘정체성 성장’
정기적으로 리딩을 하는 아이들은
책 속에서 스스로를 투영합니다.
특히 반복 노출되는 캐릭터나 상황을 통해
공감 능력, 감정 조절력,
문제 해결 태도 등을 자연스럽게 체득합니다.
이는 단순히 “영어를 잘한다”의 차원이 아니라
“나는 책을 잘 읽는 사람”,
“나는 생각이 있는 사람”,
“나는 이야기 속 주인공처럼 할 수 있어”
라는 긍정적 정체성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자기 인식은 아이의 학습뿐 아니라
또래 관계, 사회성, 감정 표현 능력에도
영향을 주는 중요한 자산이 됩니다.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가까운 심리적 거리감'👩👦
많은 부모가 리딩 성과를 판단할 때
“몇 권 읽었나요?”,
“레벨이 몇이에요?”에 집중합니다.
하지만 자존감은 숫자보다
영어리딩에 대한 느낌에서 비롯됩니다.
“내가 영어책을 무서워하지 않아.”
“읽을 때 설렌다.”
“이 캐릭터 너무 웃겨!”
이러한 심리적 거리의 단축은
아이에게 영어책을 더 친근하게 만들고,
리딩 자체를 긍정적 경험으로 각인시켜
학습 지속성과 자존감 모두를 지켜주는
핵심 요인이 됩니다.
📚영어 리딩은
단순히 읽기 능력을
높이는 활동이 아니다.
아이가 스스로 해냈다고 느끼는 순간,
그 경험은 자존감이라는
보이지 않는 날개를 달아줍니다.
자신의 선택으로 책을 고르고,
읽고, 이해하며 그 과정에서
‘나는 할 수 있어’라는
믿음을 키워가는 아이.
그 시작점이 바로 ‘영어 리딩’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자존감! 긍정적 영향을 주는
영어리딩을 통해
오늘부터 향상시켜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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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알에이치케이홀딩스는 Learning A-Z와 정식적인 계약을 통해 2016년 1월 1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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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는 2004년 세계 최대 미디어 그룹 ‘베텔스만’의 출판 자회사 ‘랜덤하우스’와 45년 전통의
중앙일보 출판 부문 ‘중앙엠앤비’의 합작으로 설립된 ‘랜덤하우스중앙’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랜덤하우스의 한국 법인이었던 ‘랜덤하우스중앙’은 전 세계 17개국 170여 개의 출판사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국내 최초의 글로벌 출판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2006년 랜덤하우스가 중앙앰엔비의 지분을 인수하여 ‘랜덤하우스코리아’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고
단기간에 국내 굴지의 출판사로 성장하며 업계가 주목할만한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2009년 11월 ‘알에이치케이홀딩스’가 설립되었고, 2010년 2월 ‘알에이치케이홀딩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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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설립된 Learning A-Z는 전 세계 180여 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는 북미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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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고등학교 1학년 수준)까지 글을 잘 읽을 수 있도록 교육 첨단 기술을 도입하여
가르치는 툴을 제공하는 업체입니다.
이 회사는 전통적인 교사중심 수업과 기술이 접목된 교육자료를 함께 융합하여 제시합니다.
읽기와 쓰기로 시작한 이 프로그램은 읽기 능력을 더욱 발달시킬 수 있는 교수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였고, 현 21세기에 중요시하는 의사소통 능력, 창의성, 협동성, 비판적 사고 능력도
함께 키우는 것을 이 프로그램의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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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여 개국에서 사용 중입니다.